요즘 가장 핫했던 OpenClaw.
https://github.com/openclaw/openclaw
GitHub - openclaw/openclaw: Your own personal AI assistant. Any OS. Any Platform. The lobster way. 🦞
Your own personal AI assistant. Any OS. Any Platform. The lobster way. 🦞 - GitHub - openclaw/openclaw: Your own personal AI assistant. Any OS. Any Platform. The lobster way. 🦞
github.com
Clawdbot → Moltbot → OpenClaw으로 이름이 세 번이나 바뀐 그 프로젝트다.
나는 보안 문제가 걱정되어 남는 노트북에 세팅을 하기 시작했다.
먼저 OS를 windows11에서 우분투로 변경했다.

OpenClaw 설치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curl -fsSL https://openclaw.ai/install.sh | bash
node.js, git 등등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알아서 설치해 줘서 편하다.
온보딩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다.
AI 모델, API 토큰, 메신저 토큰 등등 여러 선택과 입력을 마치면 드디어 연동 완료.

어제오늘 이것저것 시켜보면서 사용해 봤다.
AI로 코딩하는 것은 몇 년 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퀄리티는 기대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OpenClaw의 핵심은 비동기성인 것 같다.
내가 게임을 하던, 운전을 하던, 회사에서 일을 하던 메신저로 일을 시킬 수 있다.

마치 비서 또는 나를 위해 24시간 상주하는 개발자가 생긴 느낌이다.
단, 월급(API 비용)을 줘야 한다.
그래도 진짜 인간을 고용한 것보다는 싸니깐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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