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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시스템 개발하기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스크린샷 캡쳐, 블로그 초안 작성까지 클로드가 했다.프로그램 소개퇴근 후 시간을 쪼개서 토스증권(국내/미국 주식)과 업비트(코인) API를 연동한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었다.여러 매매 전략을 골라서 백테스트하고, 검증이 끝나면 모의투자 → 실거래로 넘어갈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추세추종 전략(이동평균 크로스, MACD, 돈치안 브레이크아웃)평균회귀 전략(RSI, IBS 밴드, Connors RSI2/R3, Down Days)모멘텀/포트폴리오 전략(크로스 모멘텀, 듀얼 모멘텀)직접 규칙을 짜서 쓰는 커스텀 전략이 정도를 골라 쓸 수 있게 만들어놨고, 실거래 붙이기 전에 반드시 과거 데이터로 먼저 검증하는 것을 유도했다.백테스팅말로는 "전략을 검증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냥 이것.. 2026. 7. 5.
[2026-07] Snapshot 국내주식 이란 전쟁 덕분에? 나도 반도체에 투자하기 시작했었는데 수익률이 꽤 괜찮다. SK하이닉스가 어느새 내 포트폴리오의 4위 종목이 되었다. 6월 22일에는 하이닉스가 27년만에 시총 1위가 되는 역사적 순간을 지켜봤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상장 이후로 전닉의 변동성이 더욱 확대됐다. 이게 어떻게 보면 기회일 수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다. (어쩌면 증권사 주식을 사는 것이 더 승률이 높을지도..? 😛) 해외주식 코인섹터 약세라서 CRCL을 샀더니 OUSD 발표로 급락했다. 네오클라우드에 투자를 시작했더니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발표 급락했다. 그나마 다행인건 단타 종목 중 가장 비중이 큰 HIMS가 성과가 좋다는 것이다. SPCX가 상장했다. CEO를 뺏긴 느낌이 든다. 🥹 하지.. 2026. 7. 4.
[독후감] 부의 설계 루지님 텔레그램 구독자로서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역시나 좋은 내용이 많았다. TSLA, BRK, BTC 레츠고!내 연봉을 매년 4% 수익을 안정적으로 내주는 '거대한 가상의 자산'이라고 생각하면 작은 지출도 함부로 할 수 없게 되고, 꾸준히 아끼는 습관은 자연스럽게 복리의 기반이 된다.⇒ 어느새 나는 소득이 오르고 자산이 커짐에 따라 지출에 조금 무던해졌다. 다시 점검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야겠다.가장 좋은 예가 집을 사서 원리금을 갚으며 허리띠를 졸라매는 생활이다. 원리금 부담 때문에 평소 쉽게 지출할 비용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대출 이자를 사실상 무상으로 만드는 효과가 생긴다.대출 레버리지를 탄 자산은 장기적으로 통화량 증가와 시간의 힘으로 우상향하고 부채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든다.시.. 2026. 6. 9.
[2026-06] Snapshot 국내주식 이번 달의 키워드는 주도주 교체였다. 전력기기, 방산, 조선을 정리하고 로보티즈로 갈아탔다. 로보티즈는 -10% 넘게 급락하는 날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추매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short KRW은 계속된다. (내 국내 주식은 모두 부채로 운영되고 있다.)해외주식 역대급 실적에도 억까당하며 하락하던 PLTR을 매수했다. 주식시장에서 내가 느끼는 것과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다를 수 있다. 그렇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느끼는 것을 알고 예상해야 한다. 그래서 PLTR 투자는 힘든 싸움이 될 것 같다. 이주비 대출 2억이 나와서 SGOV, SCHD를 매수했다. 이 정도 큰 규모의 트랜잭션은 처음이었는데 손이 떨리거나 하지 않았다. 투자 그릇이 커.. 2026. 6. 6.
[2026-05] Snapshot 국내주식 로킷헬스케어의 FUD가 극에 달했다. 공교롭게도 내가 국내주식을 떠나 있게 만든 엘앤씨바이오도 같은 재생의료 섹터였다. 이번에도 틀린다면 쳐다도 보지 말아야지... 펄어비스가 시끄럽길래 내가 직접 붉은사막을 구매해서 해봤다. 내가 해본 오픈 월드 게임 중 당당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었다. 오늘 삼성전기, LS ELECTRIC이 300%, 200% 수익률을 찍은 김에 일부 수익 실현을 하고 펄어비스를 추매 했다. 이상하게 펄어비스는 한 번도 나에게 손실을 안겨준 적이 없는 종목이다. (재생의료와 다르게) 해외주식 늘 그랬던 것처럼 TSLA 매일 (자동) 매수했다. 저평가 되어 있던 CRCL, MSTR을 매수하기도 했다. HIMS, DNA를 수익실현했다. 이번 달의 주인공은 단연코 POET 이었다... 2026. 5. 5.
[2026-04] Snapshot 국내주식전쟁이 길어지면서 빌빌 거리던 전닉을 추매하고너무 많이 커져버린 전력기기 주식을 팔아서 로킷헬스케어를 담았다.그랬더니 로킷헬스케어가 캐리를 하고 있다. 하루 휴가를 쓰고 데이 트레이딩을 했다.이 정도면 퇴직하고 트레이더로 먹고 살아도 될 것 같다는 (오만한)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다음 날부터 펄어비스는 날라가버렸다. 결국, 장투가 답이다. 해외주식 전쟁이 지속되면서 안 좋은 흐름이 이어졌다. 딱히 팔고 싶은 주식이 없어서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었던 SCHD를 팔아 TSLA를 샀다. 단타 한다고 깝치다가 잃기도 하고 벌기도 하면서 힘든 한 달을 보냈다. 가상화폐 여전히 계속되는 1USDT/1h BTC로 전환. BTC 가격이 낮을 수록 내 콜드월렛의 BTC가 쌓이는 속도는 빨라진다.⚡ 부동산 부.. 2026. 4. 4.
[2026-03] Snapshot 국내 주식의 상승이 무서웠던 만큼 전쟁의 여파도 크게 나타났다.폭발하는 방산주 일부를 팔아서 8년 만에 다시 삼성전자 주주가 되었다.삼전만큼 SK하이닉스도 사서 불타기 했다.계좌를 보니 미래에셋증권, SK텔레콤, 반도체, 각종 전력기기 주식, 반도체 소부장 ETF, 조선 ETF, 방산 ETF, 로보티즈 등등 다이소가 되어가고 있다.확실히 미국 주식이 재미없으니 국내 주식에서 도파민을 찾고 있다.전쟁이 장기화되더라도 종료 시 수급이 몰릴 종목을 늘려 놓자는 취지에서 움직였다.미국 주식은 PLTR 비중을 늘렸더니 전쟁이 터지면서 소폭 상승이 있었다.올해 하반기에 빛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했던 POET이 엔비디아의 광통신 투자로 갑작스러운 상승도 있었다.BTC는 아직 -20%대 수익률에서 머물고 있다.그래도 .. 2026. 3. 5.
[독후감]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교보문고에서 양자역학은 못 참지 하고 집어들은 책.알고보니 메르님 블로그에 소개되었다고 한다.https://blog.naver.com/ranto28/224064490829 특이한 경력의 인물이 양자역학과 양자컴퓨터를 알려준다.제가 하는 책소개를 보고 싶다는 요청들이 꽤 있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늘 그렇듯이 결론이 산으로 가...blog.naver.com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556025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 채은미 - 교보문고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 양자 역학과 양자 컴퓨터를 모르고 어떻게 이 빨리 변하는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김상욱, 김범준 교수 추천! 고려대 채은미 교수가 전하는 친절한 양자 강의양자product.kyo.. 2026. 2. 8.
OpenClaw 사용해보기 요즘 가장 핫했던 OpenClaw.https://github.com/openclaw/openclaw GitHub - openclaw/openclaw: Your own personal AI assistant. Any OS. Any Platform. The lobster way. 🦞Your own personal AI assistant. Any OS. Any Platform. The lobster way. 🦞 - GitHub - openclaw/openclaw: Your own personal AI assistant. Any OS. Any Platform. The lobster way. 🦞github.comClawdbot → Moltbot → OpenClaw으로 이름이 세 번이나 바뀐 그 프로젝트다. .. 2026.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