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주식
이란 전쟁 덕분에? 나도 반도체에 투자하기 시작했었는데 수익률이 꽤 괜찮다.
SK하이닉스가 어느새 내 포트폴리오의 4위 종목이 되었다.
6월 22일에는 하이닉스가 27년만에 시총 1위가 되는 역사적 순간을 지켜봤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상장 이후로 전닉의 변동성이 더욱 확대됐다.
이게 어떻게 보면 기회일 수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다.
(어쩌면 증권사 주식을 사는 것이 더 승률이 높을지도..? 😛)
해외주식
코인섹터 약세라서 CRCL을 샀더니 OUSD 발표로 급락했다.
네오클라우드에 투자를 시작했더니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발표 급락했다.
그나마 다행인건 단타 종목 중 가장 비중이 큰 HIMS가 성과가 좋다는 것이다.
SPCX가 상장했다. CEO를 뺏긴 느낌이 든다. 🥹
하지만 언젠가는 TSLA와 SPCX는 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시장에 물량이 너무 적게 풀렸고 변동성을 대응할 자신이 없어서 매수하진 않았다.
가상화폐
코인섹터의 전반적인 약세가 이번 달에도 계속됐다.
어느 정도 가격에서 별도 자금을 투입해서 매수할지 고민이다.
부동산
신협 앱에서 이주비 대출 정보를 보다가 이자 납입 기한이 보이길래 기한에 맞추어 이자를 납부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주비 대출은 이자가 후불제여서 완공 후 대출 이자를 한번에 납부하는 거라고 한다.
오늘 조합에 알렸더니 다음 달에 조합에서 HUG와 연락해서 돌려받기로 했다.
조합에 업무를 넘긴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나도 이런 걸 해봤어야 알지...
신협 앱 메뉴에서 이자 납부 방식을 명시해줬더라면, 이자 출금 계좌가 조합 계좌였었다면 등 UI/UX에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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